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
나한테서 못 벗어난다고, 말했죠?
너무 늦게 깨닫게 된 마음. 되돌아갈 수 없는 과거. 서진은 사랑하는 것들을 지키기 위해 단태와의 결혼을 선택하고, 윤철은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다. 한편 애교는 윤희와 함께 자신의 친자식인 석훈과 석경을 만나러 향하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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